
역전재판 456 오도로키 셀렉션Apollo Justice: Ace Attorney Trilogy
오도로키 호스케가 주인공인 4·5·6편과 DLC 에피소드를 담은 법정 배틀 합본.
영상으로 보기
27,400원에 세 편이 들어간 법정 3부작
역전재판 456 오도로키 셀렉션은 신인 변호사 오도로키 호스케가 주인공인 4편과, 그 뒤를 잇는 5편·6편, 그리고 DLC 에피소드를 한데 묶은 합본입니다. 4편은 2D 도트, 5·6편은 3D 모델로 만들어졌고, 증인의 버릇을 꿰뚫는 팔찌와 감정을 읽는 심리 분석, 6편에서는 피해자의 마지막 기억을 영상으로 보는 장치까지 편마다 새 시스템이 더해집니다.
평가는 시리즈 안에서도 크게 갈립니다. 120시간을 한 리뷰는 "123 따위에 비해 번역이 확연히 좋아졌고 시각적인 면에서도 2D의 4, 3D의 6이 시리즈 내에서 완성도가 높아 보는 맛이 있다."라고 했고, 153시간을 한 리뷰는 5편에 실망하면서도 "6의 마지막화랑 특별편이 아주 맘에들어 봐드립니다."라고 적었습니다. 66시간을 한 리뷰의 말이 가장 정확할지 모릅니다. "모든 사람들의 평가가 너무나도 제각각인 것이 어떤 의미에선 대단한 점 아닐까?"
반대편 끝에는 1,000시간을 넘긴 리뷰도 있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1000시간 동안 플레이함" 세 편에 DLC까지 담겨 있어 분량 자체는 넉넉합니다. 6편의 마지막 이야기와 특별편에는 앞 시리즈의 반가운 얼굴들이 나온다는 리뷰도 있어서, 123을 끝낸 분께는 그 뒷이야기 역할도 합니다.
스팀 평가는 4천 5백 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둘째 주 세일에서 정가 54,800원에서 50% 할인된 27,400원이었고, 할인은 10월 12일까지였습니다. 같은 시기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10월 9일 기준 할인 없이 61,800원이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123의 분위기를 그대로 기대한다면 조심하세요.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비추천 리뷰는 "역재123 재밌게하고 그 분위기 생각하신 분들은 사지마세요 생각 이상으로 유치하고 갖다 붙이는 느낌이 심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48시간을 한 리뷰도 "캐릭터 연출이 과도하게 유치해서 항마력이 딸릴 때가 있음"이라고 했습니다. 123을 아직 안 했다면 그쪽이 먼저입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09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09 | ₩61,8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