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홈으로
로스트 캐슬
닌텐도 RPG액션어드벤처
e숍에서 보기

로스트 캐슬Lost Castle

죽을 때마다 모은 영혼으로 다음 회차를 강하게 만드는 벨트스크롤 로그라이크.

-70% ₩11,000 ₩3,300 e숍 기준
플랫폼
PC NS1 NS2 XBOX PS
할인 마감
10월 19일 종료
출시일
2016.8.31

영상으로 보기

3,300원짜리 4인 접대용 던전

로스트 캐슬은 성 안의 방들을 돌며 적을 베는 벨트스크롤 액션에,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로그라이크를 섞은 게임입니다. 판마다 무기와 아이템이 무작위로 떨어지고, 죽을 때 모아 둔 영혼으로 다음 회차에 쓸 패시브를 사서 조금씩 강해집니다. 스위치판은 최대 4인이 로컬과 온라인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의 평가는 몇 명이 하느냐에 따라 거의 정반대로 갈립니다. 16시간을 한 리뷰는 "솔플과 멀티의 재미의 밀도가 아예 다릅니다."라고 했고, 이어서 "3회차까지 있는데 대체 솔로로는 어떻게 깨야할지 감이 안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혼자 사서 혼자 하려는 분께는 이 두 문장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기 균형에 대한 불만도 반복됩니다. 12시간을 하고 비추천을 누른 리뷰는 단점으로 "무기간 밸런스가 엉망임(스태프 미만잡)"을 꼽았습니다. 다만 42시간을 한 리뷰는 "고인물이 되면 근거리가 원거리를 뛰어넘음."이라며 숙련도의 문제라고 반박합니다. 처음 몇 판은 지팡이와 활이 편하고, 손에 익으면 근접 무기도 쓸 만해진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아이템이 겹치며 폭발하는 쾌감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6시간을 한 리뷰는 "아이작처럼 아템이 매우 다채롭고 그게 2개 3개 4개가 되면서 폭발적인 시너지가 나는 엄청난 재미같은건 없음."이라고 정리했습니다. 대신 오락실 벨트스크롤처럼 짧고 가볍게 붙잡기 좋은 쪽입니다.

스팀 평가는 2만 4천 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둘째 주 세일에서 정가 11,000원에서 70% 할인된 3,300원이었고, 할인은 10월 19일까지였습니다. 같은 시기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10월 9일 기준 할인 없이 10,500원이었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스위치판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메뉴와 아이템 설명을 영어로 읽어야 하니, 감으로 하는 편이 아니라면 부담이 됩니다. 함께할 사람이 없다면 신중하세요. 친구를 데려와도 취향은 탑니다. 12시간을 한 리뷰는 "접대용으로 샀는데 애들이 별로 안 좋아함."이라고 적었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09부터 1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0-09 ₩10,500 정가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드레지 11,120원·역전재판 456 반값, 이번주 스위치 살 것만 골랐습니다 (2,490원부터)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