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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타워
닌텐도 RPG액션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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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타워Scarlet Tower

밤낮과 날씨가 바뀌는 고딕풍 뱀서라이크. 영웅마다 고유 스킬을 직접 쓴다.

-50% ₩4,990 ₩2,490 e숍 기준
플랫폼
PC NS1 NS2
할인 마감
11월 1일 종료
출시일
202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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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0원으로 반납하는 당직 휴일

스칼렛 타워는 몰려오는 적을 자동 공격으로 쓸어 담는 뱀서라이크지만, 영웅마다 직접 눌러서 쓰는 고유 스킬이 있어 손이 놀지 않습니다. 맵에는 낮과 밤이 번갈아 오고 날씨가 바뀌며, 판이 끝나면 모은 재화로 능력치를 올려 다음 판에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고딕풍 성과 숲을 배경으로 하고, 스위치판은 2024년 5월에 나왔습니다.

같은 장르의 원조와 비교하는 리뷰가 많습니다. 11시간을 한 리뷰는 "뱀서보다 재밌게 즐겼습니다."라고 하면서 이유를 연출에서 찾았습니다. "뱀서는 조잡한 맛에 하고 이 게임은 연출 보는 맛에 합니다." 반대로 같은 11시간을 하고 비추천을 누른 리뷰는 "할만한 뱀서류는 많다"고 적었습니다. 장르 안에서 특별한 무기는 없지만 손맛과 화면은 좋다는 것이 두 쪽의 공통분모입니다.

중독성에 대해서는 18시간을 한 리뷰가 웃픈 증언을 남겼습니다. "난 이런게임이 좋더라.. 하루만에 17시간 달려버림.. 내 당직휴일 돌려줘요..."

한국어는 지원하지만 번역 평은 좋지 않습니다. 13시간을 한 리뷰는 예전보다 나아졌다면서도 "아직도 많이 엉성합니다."라고 적었고, 3시간 만에 접은 리뷰는 "패시브는 아예 번역조차 안해놓음"이라고 했습니다. 스팀 평가는 2천 4백 개에 매우 긍정적이지만, 한국어 리뷰만 보면 대체로 긍정적으로 한 단계 낮습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둘째 주 세일에서 정가 4,990원에서 50% 할인된 2,490원이었고, 할인은 11월 1일까지였습니다. 같은 시기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10월 9일 기준 할인 없이 5,600원이었습니다. e숍 정가가 스팀보다 낮은 드문 경우입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화면이 번쩍이는 데 민감하다면 조심하세요. 9시간을 한 리뷰가 "이 게임을 하고 광과민성 증후군이 뭔지 알게됨"이라고 적을 만큼 후반에는 이펙트가 화면을 덮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기대하고 사는 것도 권하지 않습니다. 63시간을 한 리뷰는 "업데이트 날짜 명시 했으면 보통은 지키려고 노력한다."라며 개발사의 일정 관리를 비판했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10-09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0-13 ₩2,800 -50%
2026-10-09 ₩5,600 정가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드레지 11,120원·역전재판 456 반값, 이번주 스위치 살 것만 골랐습니다 (2,490원부터)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