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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레아
닌텐도 인디전략캐주얼
e숍에서 보기

아스트레아Astrea: Six-Sided Oracles

카드 대신 주사위로 덱빌딩하는 평가 최상위권 로그라이크(스위치판 한글 미지원).

₩26,900 스팀 기준 지금 가격 할인 종료
플랫폼
PC NS1 NS2 XBOX PS
할인 마감
할인 종료
출시일
2023.9.21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

영상으로 보기

스위치판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국내 이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건 언어라서 먼저 적습니다. 2시간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는 "번역의 품질이 낮다. 문장의 어색함 정도가 아니라 3턴 을 턴 으로 번역하는 등 누락되는 부분이 있어 플레이에 지장을 줄 정도다"라고 적었습니다. 스팀판조차 번역이 이 정도인데, 한글 지원이 필요하다면 이 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스위치로 살 계획이라면 이 점이 가장 먼저입니다. 39시간짜리 추천 리뷰도 번역을 두고 "↑ 이 문장들 해석 가능한 사람만 하세요 번역 개에바"라고 남겼습니다.

카드가 아니라 주사위로 덱빌딩을 하는, 평가 최상위권 로그라이크입니다. 체력을 정화와 타락으로 아슬아슬하게 조절하며 위기와 기회를 만드는 데미지 시스템이 정교하고, 반짝이는 푸른 빛의 아트로도 유명합니다. 여섯 명의 선지자를 하나씩 해금하며 난이도를 올려가는 구조입니다.

주사위 운과 덱빌딩의 이중고

장르 팬들의 애정이 담긴 리뷰가 많습니다. 48시간짜리 리뷰는 주사위 운과 덱빌딩의 이중고를 두고 "턴종료를 누를 때마다 내 멍청함을 깨닫고 술을 줄여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라며 웃픈 몰입을 적었고, 같은 글은 "귀여운 데모에 속았다. 덱빌딩만으로도 괴로운데 주사위 운까지 더해져 더욱 고통스럽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다만 단점도 함께 짚습니다. 5시간짜리 리뷰는 "반짝이는 푸른 빛의 아트 스타일이 무척 예쁘고, 타락한 대상을 정화하는 것을 목표로 주사위를 운용하는 방식이 개성 있습니다."라고 칭찬하면서도 "게임을 계속하게 만드는 시스템적 동기 부여는 다소 부족합니다"라며, "스테이지 디자인은 어느 단계에 있든 차이가 거의 없어 금방 질립니다."라고 했습니다.

가격은 이번 e숍 세일에서 정가 27,000원이 45% 깎인 14,850원이었습니다. 스팀에도 있어 아래 그래프는 스팀 기준입니다. 영어가 부담 없고 정교한 주사위 덱빌딩을 원하는 분에게 맞습니다. 매 판 새로운 자극을 원하신다면 다소 반복적인 스테이지 구성이 걸릴 수 있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9-11부터 6번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날 가격 할인
2026-11-03 ₩26,900 정가
2026-10-20 ₩16,140 -40%
2026-10-09 ₩26,900 정가
2026-10-02 ₩16,140 -40%
2026-09-18 ₩26,900 정가
2026-09-11 ₩13,450 -50%

게임 화면

이 게임이 나온 회차 이번주 스위치는 로그라이크만 골랐습니다 (툰체 2,100원부터)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