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 할인 관측 이력
한국 스팀 · 원화 · 마지막 확인 2026-11-04
수집한 기간의 기록이며 역대 전체 이력이 아니에요. 가격이 바뀐 날을 기록하고, 사이 날짜는 직전 관측값으로 이어 표시해요. 수집 전과 마지막 확인 이후는 미확인으로 남겨요.
가격 변경 기록 4건 보기
| 관측일 | 판매가 | 정가 | 할인 |
|---|---|---|---|
| 2026-10-09 | ₩39,900 | ₩39,900 | 0% |
| 2026-10-02 | ₩19,950 | ₩39,900 | 50% |
| 2026-09-08 | ₩39,900 | ₩39,900 | 0% |
| 2026-09-05 | ₩19,950 | ₩39,900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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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부터 보면, 2026년 9월 5일 관측 기준으로 정가 39,900원이 할인가 19,950원(-50%)이 됐고 9월 7일에 끝납니다. 전체 평가는 95,615건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2022년 9월에 정식 출시한 협동 생존 게임입니다. 개미만 한 크기로 줄어든 아이들이 뒷마당에서 살아남는 설정이고, 최대 4인 협동을 지원합니다. 이번 회차의 생존 게임 다섯 중에서는 안내가 가장 친절한 편이라, 장르가 처음이라면 여기서 시작하는 편이 무난합니다.
진행을 한 줄로 요약한 건 119시간을 플레이한 리뷰입니다. "처음엔 벌레가 무섭고, 나중엔 벌레가 무서워하는 게임" 도구와 장비의 등급을 올리면 이전에 도망쳐야 했던 곤충을 사냥할 수 있게 되고, 그렇게 갈 수 있는 구역이 하나씩 열립니다. 생존 장르 중에서는 다음에 할 일이 비교적 분명한 편입니다.
볼륨은 109시간을 기록한 리뷰가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매우 재밌게 플레이 함. 처음에 솔플로 80시간 정도 해서 엔딩까지 봤는데, 멀티로 할 때는 또 맛이 다름." 혼자서도 엔딩까지 갈 수 있고, 엔딩이 여러 개라 두 번째 플레이의 이유도 남습니다. 148시간짜리 리뷰의 "곤충이 무섭다고? 제일 무서운건 이 게임 때문에 녹고있는 내 시간이다,,"라는 평도 같은 맥락입니다.
걸림돌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소재 자체로, 48시간짜리 추천 리뷰가 "진짜 재밌는데 벌레 나와서 같이 할 친구가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거미 공포증이 있으면 설정에서 거미 모습을 단순화할 수 있지만, 곤충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게임이라는 점은 바뀌지 않습니다.
둘째는 버그입니다. 86시간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는 "버그 개 많음 걸린 버그중 하나는 그냥 잠자고 일어났는데 하늘로 끝없이 날아감 그래서 껏다 켰는데 템 다 사라짐"이라고 남겼고, 47시간짜리 비추천 리뷰는 후속작 개발로 관심이 옮겨간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만든 게임을 깎고 깎아도 모자랄 마당에 유기하고 2를 내는 만행을 저지름" 벌레가 화면을 채우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거나 버그를 만나면 흥이 완전히 식는 분은 이 지점에서 마음을 접게 됩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9-05부터 4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09 | ₩39,900 | 정가 |
| 2026-10-02 | ₩19,950 | -50% |
| 2026-09-08 | ₩39,900 | 정가 |
| 2026-09-05 | ₩19,950 | -50%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