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팰월드Palworld
팰이라는 생물을 잡아 전투에 내보내고 거점 공장에 넣어 일을 시키는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게임. 2년 넘는 얼리 액세스를 거쳐 2026년 7월 9일 정식 출시했다.
가격 히스토리스팀 기준
스팀은 과거 가격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그래프는 2026.8.29부터 저희가 직접 관측한 가격만 담습니다. · 9/17 확인
아직 기록이 적습니다. 매일 한 번씩 쌓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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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0원, 정식판 나온 지 두 달 만의 가격
팰이라는 생물을 잡아 전투에 내보내고, 거점의 공장과 농장에 넣어 일을 시키는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게임입니다. 2년 넘는 얼리 액세스를 거쳐 2026년 7월 9일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 게임이 왜 굴러가는지는 130시간을 한 리뷰가 잘 정리했습니다. "맵디자인은 젤다와 엘든링인데 포켓몬 닮은 녀석들로 크래프팅과 서바이벌이 가능하다. 거점자동화와 교배로인한 개체값 달달위도 가능한 섞을 수 있는 모든 장점을 다 섞어둔 게임." 802시간을 한 리뷰는 핵심 재미를 한 줄로 짚습니다. "특히 팰을 이용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 흥미롭습니다." 143시간을 한 리뷰는 그 구조가 시간을 어떻게 먹는지 적었습니다. "반복이지만 뭔가 목표의식이 여러가지가 생기면서 지루할틈을 주진않아 오히려 체력이 딸린다." 172시간을 한 리뷰의 한 줄이 그 결과입니다. "휴가 나온 군인인데 밤을 샜어요"
같은 구조가 누군가에게는 노동입니다. 15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남들 다 재밌다고 하는데....... 취향 안 맞으면 고문 게임이에요." 이유도 이어집니다. "노가다성 반복 작업이 너무 많고 레벨도 안 올리면 다음 지역도 함부로 못 가고 지형도 너무 불친절해서" 154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는 성장 속도의 어긋남을 지적합니다. "레벨디자인이 너무 구리다 렙업 및 해금 속도에 비해 실제 발전 속도가 터무니없이 느리다"
94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는 혼자 하는 사람의 입장을 남겼습니다. "무지의 상태에서 접하는 싱글 플레이어 한테는 안맞았다. 사전지식이 즐기는데 반드시 필요한 게임." 3시간만 하고 접은 비추천 리뷰도 있습니다. "막 재밌다고 하는데 초반 너..너무 재미없다.." 초반의 반복을 넘길 이유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느냐가 갈림길입니다.
스팀 평가는 48만 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2026년 8월 29일 관측 기준으로 스팀에서 정가 32,000원에서 30% 할인된 22,400원이었고, 이 할인은 9월 8일에 끝납니다. 정식 출시로부터 두 달이 되지 않은 시점의 가격입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혼자서 사전 정보 없이 시작할 분, 그리고 반복 작업을 목표가 아니라 노동으로 느끼는 분.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29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09-09 | ₩32,000 | 정가 |
| 2026-08-29 | ₩22,400 | -30%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