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cage
바닥을 뺀 다섯 면에 서로 다른 풍경이 들어 있는 큐브를 돌려가며, 이 면의 사물과 저 면의 사물을 겹쳐 잇는 착시 퍼즐. 연결이 성립할 때마다 이야기가 한 칸씩 나갑니다. 사진을 모으면 뒷이야기가 열립니다.
영상으로 보기
10,850원, 큐브 하나로 끝나는 착시 여행
정육면체 하나가 게임의 전부인 착시 퍼즐입니다. 바닥을 뺀 다섯 면에 공장, 등대, 놀이공원 같은 서로 다른 풍경이 들어 있고, 큐브를 돌려 이쪽 면의 사물과 저쪽 면의 사물을 시선 위에서 겹치면 두 세계가 연결되며 이야기가 한 칸 나아갑니다. 대사도 나레이션도 없이 이미지만으로 진행됩니다.
9시간을 플레이한 리뷰가 이 게임의 성격을 정리합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나레이션, 텍스트하나 없이 퍼즐로 풀어가는 스토리가 울림이 있는 작품이네요" 다른 9시간 리뷰는 톤과 볼륨을 함께 적었습니다. "잔잔함 억지스럽지 않음 쉬운 편 플레이 시간이 짧은 편" 8시간을 한 리뷰는 더 구체적입니다. "어렵지 않고 힌트도 있어서 쉽게 끝까지 갈수있다 풀탐은 2-3시간 정도?"
주의할 점은 수집 요소입니다. 7시간을 한 리뷰가 남긴 조언이 이 게임에서 가장 널리 인용됩니다. "저처럼 진엔딩본다고 5회차 똥꼬쇼를 하기 싫다면 처음부터 사진을 야무지게 모으십쇼."
비추천은 두 가지를 짚습니다. 4시간을 한 리뷰는 신선도 문제를 들었습니다. "고로고아, 슈퍼리미널 등의 게임을 먼저 해본 사람들이라면 전혀 신선하게 다가오지 않을 듯" 같은 리뷰는 "사진 다 모으고 진엔딩 보려면 몇 회차 플레이해야 되는 게 번거로움" 이라고 덧붙입니다. 1시간을 한 리뷰는 후반 난이도 설계를 문제 삼았습니다. "첫 몇번 퍼즐 풀 때는 컨셉 좋다고 생각하고 풀었는데 이후 가면 갈 수록 뇌절치기 시작함"
진엔딩을 본 쪽의 권유도 같이 있습니다. 8시간을 한 리뷰는 "꼭 앨범 다 모으셔서 진엔딩 보세요. 후회 안합니다." 라고 적었고, 7시간을 한 리뷰는 "그냥 게임이 재밌어서 도전과제 다 깰때까지 하는중." 이라며 엔딩 뒤에도 붙잡혀 있다고 했습니다. 4시간을 한 비추천 리뷰는 소재 쪽 주의사항을 남겼습니다. "게임 속에 전시상황, 폭발음 등의 요소가 있으니 게임에서라도 경험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피하는 게 좋을듯."
스팀 평가는 5천 5백 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2026년 8월 25일 관측 기준으로 닌텐도 e숍에서 정가 15,500원에서 30% 할인된 10,850원이었고, 8월 27일에 끝납니다. 같은 날 스팀도 15,500원에서 30% 할인된 10,850원으로 값이 같았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고로고아 계열 착시 퍼즐을 이미 여러 편 해본 분, 그리고 수집 요소를 놓쳤을 때 처음부터 다시 도는 것을 못 참는 분.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25부터 2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08-27 | ₩15,500 | 정가 |
| 2026-08-25 | ₩10,850 | -30%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