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영상으로 보기
"그냥 스티커 만들어서 파는 게임이에요 설마 제가 이 나이에 이런 유치한 게임이 재밌어서 8시간 넘게 했겠어요? 에이~ 아니에요" 라고 14시간을 기록한 리뷰가 적었습니다. 이 게임에 빠진 사람의 상태를 가장 잘 보여주는 문장입니다. 10시간을 한 다른 리뷰는 더 짧게 요약합니다. "분명 스티커 힐링게임인데 포장 노가다 하고있음"
스티커를 직접 디자인해 인쇄하고, 주문이 들어오면 포장해 부치는 작은 가게 시뮬레이션입니다. 실패도 마감도 없습니다. 도형과 그림 조각을 겹치고 색을 바꿔 스티커를 만들고, 반짝이나 홀로그램 효과를 얹고, 손님이 주문과 함께 남긴 짧은 사연을 읽는 것이 전부입니다. 38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소재의 양을 직접 세어봤습니다. "스티커 종류가 많다 : 세어보니 소재 종류가 약 500개정도 됩니다."
62시간을 넘긴 리뷰는 아예 습관이 됐다고 적습니다. "300일 가까이 되가는 중." 처음에는 동물과 꽃 조각을 조합하다가, 나중에는 무늬 없는 도형만으로 새로운 모양을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원툴이 안 맞으면 남는 게 없다. 게임적인 목표나 성장을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6시간을 버틴 리뷰는 "언제 재밌어지나 그래도 뭔가 더 있겠지 오기로 플레이했는데 스티커 만들고 포장해서 보내고 자고 일어나는 것만 5시간동안 무한 반복" 이라고 적었습니다. 4시간을 한 다른 리뷰는 추천을 누르면서도 한계를 분명히 짚습니다. "게임성으로는 부족함이 많지만 원툴이라고 할 만한 스티커 제작과 포장 감성 만큼은 잘 살렸습니다." 이 원툴이 취향에 맞지 않으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스팀 평가는 7천 개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저희가 확인한 2026년 8월 18일 기준 닌텐도 e숍 가격은 정가 11,000원에서 60% 할인된 4,400원이었습니다. 가격은 이 게임의 평가를 가르는 기준이기도 합니다. 1시간 만에 접은 리뷰가 "만원치고도 디자인이 많이 부족해....... 5천원대 게임이면 모를까..." 라고 적었는데, 지금 가격은 그 리뷰가 말한 구간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10월에도 같은 값이 나왔습니다. 닌텐도 e숍에서는 2026년 10월 둘째 주 세일에서 8월과 같은 4,400원(60% 할인)이었고, 할인은 10월 20일까지였습니다. 스팀은 저희가 확인한 10월 2일에 50% 할인된 5,500원이었고, 10월 9일에는 할인이 끝나 정가 11,000원이었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18부터 7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24 | ₩11,000 | 정가 |
| 2026-10-10 | ₩5,500 | -50% |
| 2026-10-09 | ₩11,000 | 정가 |
| 2026-10-02 | ₩5,500 | -50% |
| 2026-09-10 | ₩11,000 | 정가 |
| 2026-08-27 | ₩5,500 | -50% |
| 2026-08-18 | ₩11,0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