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 가격도 비교하시나요?
위 회차의 e숍 가격과 스팀 가격은 별개예요. 스팀 현재가와 관측 이력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팀 가격 확인영상으로 보기
가격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e숍 세일에서 정가 21,400원이 20% 깎인 17,120원이었습니다. 스팀에도 있어 아래 그래프는 스팀 기준입니다. 그런데 사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게 둘 있습니다. 이 게임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고 스위치 2 전용입니다. 한 리뷰는 짧게 "한국어 만들어주기 전까지 비추임 ㅅㄱ"라고만 적었습니다. 한글 지원이 필요하거나 스위치 2가 없다면 아예 대상이 아닙니다.
1초에 100미터를 내달리는 물리 기반 속도 러닝 액션입니다. 황당하게도 가속 버튼이 없어서, 내리막에서 속도를 붙이고 착지 타이밍을 물리로 맞춰야 하는 독특한 조작이 핵심입니다. 스테이지를 넘나들며 유물을 모아 빌드를 짜는 로그라이트 요소도 있습니다.
청국장과 홍어 같은 조작감
익숙해졌을 때의 손맛을 표현한 리뷰가 인상적입니다. 17시간을 플레이한 리뷰는 이 조작감을 두고 "이 해괴한 조작감은 처음엔 어색하지만 익숙해지기만 하면 착지할 지점을 찾아가며 속도를 유지하는, 청국장이나 홍어같은 구수한 깊은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리뷰는 "귀염귀염한 영상과는 달리 조작에 난이도가 제법 있었습니다."라고도 했습니다. 낯설지만 적응하면 중독된다는 뜻입니다. 14시간을 플레이한 다른 추천 리뷰는 속도가 붙는 순간의 재미를 "초속120m를 넘는 순간 재미가"라는 말로 시작해 한껏 올려 말합니다.
반대 의견도 분명합니다. 21시간 플레이한 비추천 리뷰는 "시원한 속도감이라는 좋은 컨셉을 갖고, 유저에게 불쾌함을 선사하는 게임. 이거 레이싱 게임 아님. 이 게임은 비행 시뮬레이터다"라며 기대와 다른 조작을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게임성 자체는 좋고, 재밌어서 추천하고 싶지만."이라고 적어, 불만이 게임성이 아니라 조작이 주는 불쾌함에 있음을 드러냅니다. 같은 리뷰는 로그라이트 요소를 두고 "만들다 만 로그라이크 시스템"이라며 성장 구조의 완성도도 아쉬워했습니다. 직관적인 레이싱을 기대한다면 가속 버튼 없는 물리 조작이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격 이력
스팀 상점 가격을 매일 확인해 기록한 것입니다. 관측하지 않은 사이의 변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26-08-04부터 5번 확인했습니다.
| 확인한 날 | 가격 | 할인 |
|---|---|---|
| 2026-10-23 | ₩21,500 | 정가 |
| 2026-10-02 | ₩12,900 | -40% |
| 2026-09-09 | ₩21,500 | 정가 |
| 2026-08-26 | ₩12,900 | -40% |
| 2026-08-04 | ₩21,500 | 정가 |
게임 화면
⚠ 가격·할인율·종료일은 영상 제작 시점 기준입니다. 구매 전 스팀에서 꼭 확인하세요.
소개 순서와 추천은 채널의 주관적 큐레이션이며, 광고·제휴가 아닙니다.